반가워 해피어! 평소보다 조금 이르게 돌아와봤어😁 한 달에 한 번씩 보다가 이렇게 빨리 만날 생각을 하니, 쓰면서도 기분 좋더라구✍️🧡 더 기분 좋게 만들어준 해피어의 레터 후기 먼저 보고 갈게!
항상 잘 읽고 있는 해피어야! 다른 뉴스레터도 많이 보지만 해피어레터가 언제 오는지 약간 불규칙한거 같아서 그냥 마냥 오면 읽고 이랬었는데 리뉴얼 되면서 더 재밌는 콘텐츠로 돌아온 거 같아서 너무 기뻐! 어떤 컨텐츠든 재미는 보장일꺼 같아서 벌써 기대되! 항상 응원해~! - 엘리 해피어 -
해피어도 그랬을려나?😏 오늘도 레터를 읽고 든 크고 작은 생각들 꼭 건네줘 :) 아, 그리고 오늘 레터는 평소보다 조금 더 특별할 것 같아. 해피어레터를 구독하는 찐팬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거든🎁 마지막까지 읽으면 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. 기대해줘!
혹시 내일이 무슨 날인지 알아?
해피어라면 눈치채지 않았을까 해. 내일(3.20)은 UN에서 공식적으로 정한 국제 행복의 날이야. 이런 날에 오롤리데이가 빠질 수 없잖아? 그래서 크고 작은 이벤트를 쫌쫌따리 준비해봤어😉 자세한 이벤트 소식은 오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예정이니, 해피어레터에서는 비하인드를 전해볼까 해. 어떤 고민과 과정이 있었는지!
마냥 쉽지 않은 시작
솔직히 고백할게. 처음에는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어. 오롤리데이와 국제 행복의 날의 만남이라니! 얼마나 하고 싶은 이야기,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겠어. 그런데 회의를 거듭할수록 점점 미궁 속에 빠지는 이 기분…😵💫
가장 큰 이유는 국제 행복의 날이라는 이름의 무게감이었어. 무려 UN이 정한 전 세계인의 행복 기념일답게 모두를 아우르고 싶었지. 그래서일까? 자꾸 크고 무거운 쪽으로 아이디어가 쏠리는 거야. 안 그래도 행복이란 게 참 추상적인데 말이야. 아차차. 아니다 싶어 급히 진로를 틀어봤어.
소소하다 못해 시시한 행복🤫
우리는 언제 행복을 느낄까? 해피어는 어때? 요즘 나는 점점 사소한 것들에 눈이 가. 아니, 사소하다 못해 어디 가서 말도 못 할 시시한 것들에 제법 큰 행복을 느껴.
이를테면 배차 간격 긴 버스를 딱 1분만 기다리고 탈 때, 퇴근길에 시킨 배달 음식이 집 도착 시간과 완벽히 딱 맞아떨어질 때, 시계를 확인했는데 시와 분이 내 생일 날짜와 같을 때. 누군가는 뭐 그런 걸 행복이냐, 하겠지만 내게는 너무 소중한 순간인걸. 그래서 생각했어. 모두에게 이런 소소하다 못해 시시한 행복 하나씩은 있지 않을까?
지지난주 공개된 <시.작.행>은 일상 속 너무 작고 시시해서 하찮게까지 느껴지는 나만의 행복을 뽐내는 대회야. 모두의 행복은 제각각이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더 의미 있는 것 아닐까? 심지어 그게 내가 봐도 하찮은 시시한 행복이라면 더더욱 말이야.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해봐. 어쩌면 그게 오롤리데이가 그동안 추구해 온 행복 아닐지.
아무튼 그런 우여곡절 끝에 오픈한 <시.작.행>! 다행히 우리의 바람이 통한 걸까? 이벤트가 오픈하자마자 수많은 해피어들의 귀여움 가득한 사연들이 쏟아졌어. 해피어가 전해준 일상의 행복 중 오롤리데이가 꼽은 11개의 행복이 내일 오롤리데이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될 거야. 기대해줘🥰
뭐라도 더 주고 싶은 마음에🎁
이미 SNS로 공개된 것처럼 내일 오롤리데이 공식몰에서는 국제 행복의 날 맞이 할인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야. 무려 최대 70% 할인에 해피어처럼 기존 회원에게는 10% 추가 할인 쿠폰까지 드리는 큰 행사지. 아…그런데 뭔가 아쉬운 건 왜 였을까🤔 국제 행복의 날이니만큼 뭐 하나라도 더 얹어드리고 싶은 마음이랄까. 그래서 준비했지! 행복을 상징하고, 오롤리데이와도 깊이 관련되면서, 무엇보다 귀여운 선물을💝
주인공은 바로 행복 클로버 키트야. 해피어라면 모두 아는 세잎 클로버의 꽃말, 행복을 담아 보내주려 해🫶💚 해피어의 일상에 자그마한 행복이 더 많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으로, 키우기도 쉽고 쑥쑥 잘 자라는 클로버 키트를 준비했어.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롤리데이 공식몰에서 구매를 한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되니 미리 체크해두자구✅
가열찬 가내 수공업⚒️
비하인드를 하나 공개하면, 어제 마케팅팀은 행복 클로버 키트를 만드는 일일 공장이 됐어. 클로버 씨앗과 미니 화분, 그리고 화분을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줄 해피어 스티커와 직접 제작한 키우기 가이드까지. 하나하나 조립하고 붙이고 포장하는 작업을 했더랬지 (마케팅의 꽃은 뭐다? 가내 수공업이다)
믿기지 않겠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어. 이게 바로 행복을 전하는 즐거움일까? 우리끼리도 이거 받으면 해피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 (=나도 선착순 도전해야겠다) 라는 이야기를 나눴으니 말이야. 혹시 선착순에 들어 클로버를 받게 되거든 우리의 손때(?)를 기억해줘!
3️⃣ 기존 회원에게는 10% 중복 할인 쿠폰 발급! (혹시 회원가입 전이라면 지금 미리 해두기!)
목표는 내년에도 하는 것☘️
국제 행복의 날 킥오프 회의에서 나온 말이야. 올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앞으로 꾸준히 하는 것 아닐까 해. 올해도, 내년에도, 그 이후에도 국제 행복의 날에 오롤리데이를 떠올려주었음 하는 마음, 내일이 그 시작점이길 바라! 혹시 전하고픈 이야기가 있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알려줘. 해피어의 후기 기다릴게!
안녕 해피어! 이번 레터에서도 어김없이 돌아온 ‘전지적 썸머 시점에서 기록한 작은 행복들, 썸머-리’야! 이번 주에도 해피어에게 보여주려고 귀여운 것들 잔뜩 모아왔어! 읽으면서 피식-하고 한 번쯤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☺️ 그럼 시작해 볼게!
출근할 때도 퇴근할 때도 늘 그 자리에 있는 냥이야! 어느 날엔 햇빛에 광합성 하고 있고, 어떤 날에는 내가 가까이 다가가서 사진 찍는 줄도 모르고 곤히 자고 있어 ㅋㅋㅋ 볼 때마다 우리 집에 너무 데려가고 싶어.. 하지만 참아야겠지..? (나만 없어 고양이..🐈)
친구가 곱창 먹고 싶대서 급히 찾아 들어간 곳인데.. 분명 볶음밥인데… 뭔가…불안이 닮지 않았어? ㅋㅋㅋ 너무 귀엽고 맛있더라.. 한 입 먹자마자 눈이 불안이처럼 커졌다는.. 👀 (📍여긴 용산에 있는 ‘효자막창’이야🍴)
꽃샘추위도 잠시.. 이젠 진짜 봄인가봐! 그말인 즉슨 딸기 시즌이 끝났다는 뜻이지… 나 이 날 애슐리 딸기 축제 즐기러 가서 딸기 씨를 말리고 왔잖아 🍓 딸기가 수북케라니.. 말그대로 딸기가 수북하게 쌓여있는 케이크였어 (짱맛) 딸기 시즌 종료되는 건 아쉽지만 또 맛있는 제철 딸기를 먹기 위해서 한 해 잘 보내보자! ㅎㅅㅎ (이제 곧 망고시즌이 돌아와 🥭)
아! 아래에 해피어의 행복 기록도 공유해주면, 다음 레터에서 다른 해피어들에게 소개해볼게 ☘️ 그럼 다음 레터에서 또 만나 👋🏻
다가오는 4월,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구 페어 <인벤타리오>에 오롤리데이가 참여하는 거 다들 알고 있지? 해피어들이 더 많이 와주길 바라는 마음에 해피어레터에서만 따로 초대 이벤트를 열기로 했어. 자세한 건 아래의 행사 정보와 링크를 통해 확인해줘. 우리 꼭 인벤타리오에서 만날 수 있기를🙏🏻
이번 주말부터 꽃샘추위가 가시고 날씨가 확 풀리더라구. 혹시 아직 특별한 주말 계획이 없다면 광화문을 추천할게. 왜냐면......(🗣️속닥 속닥🗣️) 오롤리데이 팝업이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열리고 있거든. 평소 갖고 싶던 오롤리데이 제품이 있다면 직접 만져보고 바로 사갈 수 있는 좋은 기회니 팝업 기간 놓치지 말라구!
📍 오롤리데이 X 교보문고 팝업
✅ 팝업 일정: 3.17(월) ~ 4.20(일)
✅ 장소: 광화문역 3번 출구 교보문고 입구
3️⃣블로그하는 해피어라면 기쁜 소식!
자고로 블로그의 꽃은 꾸미기 아니겠어? 해피어들의 블로그를 더 귀욤귀욤하게 만들어줄 못나니즈 블로그 스티커가 새로 나왔어. 뜯어보면 뜯어볼수록 세상 귀염뽀짝한 큐, 이참에 해피어의 블로그에 들여보면 어떨까? <큐의 눈물 가득 블로그 일기> 스티커는 지금 여기서 바로 구매 가능!